[정보] 재테크의 달인, 마인드부터 바꾸자

샌코 2017-05-14 (일) 18:09 4개월전 163  

돈을 많이 번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돈을 많이 저축했다고 부자라고 할 수도 없다. 부자란 돈을 모으는 것뿐만 아니라, 모인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할줄 알아야 하는 즉, 돈을 통제 할 줄 알아야 제대로 된 부자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먼저 가져야할 마인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내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첫번째 마음가짐은 나 자신을 정확히 아는것에서 시작한다. 유대인들이 돈에 대해 공부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효과적으로 재산을 상속한다는 것은 익히 들어서 알고있지만, 우리들이 그렇지 못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나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안다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차이는 나중에 우리가 경제적으로 부자가 되거나, 또는 경제적으로 항상 어려움을 겪게 되는 다른 커다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이 혹시 틀렸다라고 하는 가정에서 출발하는 것이 오히려 빠른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는 사기꾼 집단이 아니다. 

미국에서 또는 한국에서 금융·재정 관련 플랜에 대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대체적인 의견이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는 사기꾼 집단이다. 절대 믿어서는 안 된다”이다. 

독자들이여,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는 종교가 아니다. 절대 믿을 필요가 없다” 단, 이들 금융 회사들은 합법적으로 ‘돈장사’를 하는 기관들일 뿐이다. 이 기관들의 첫 번째 목적은 더 많은 회사의 이윤을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말자. 금융 기관들은 믿어야 하는 곳이 아니고, 내가 ‘활용’해야하는 기관임을 잊지 말자. 항상 금융상품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을 때는 에이전트와 회사를 사기꾼으로 치부하고,운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만다. 

더 큰 문제는 이후에 똑 같은 일들이 다시 반복된다는 것이다. 이제 금융기관들의 존재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하자. 

▲세상에 결코 공짜는 없다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는 가장 좋은 상품에 대한 기준이 이미 정해져 있다. 바로 ‘가장 적게 넣고,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많은 수익을 내고, 개런티 할 수 있는 상품’을 원하는 것이다. 

세상에 이런상품은 없다는 것을 우리독자들이 이해하시기 바란다. 다시 한번, 금융기관들은 비영리 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주지하시기 바란다. 금융 상품에서 개런티를 원한다면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현실이고, 사실이다. 

또한, 적게 저축하기를 원한다면, 결과도 적다는 것을 예상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않을까? 즉, 공짜, 대박에 대한 미련은 버리시기 바란다. 

▲세상에 좋은 상품과 나쁜 상품은 없다 
금융 상품을 고를 때 가장 많은 질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것 보다 더 좋은 상품은 없나요?” 또는 “이게 가장 좋은 상품인가요?”일 것이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가장 좋은’ 상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 나의 목적과 나의 성향을 충족시켜 주는 상품인가가 중요한 것이다. 

가장 안타까운 소비자의 선택이 바로 “A회사 상품 보다는 B회사 상품이 더 좋다”고 판단해 버리는 경우이다. 사과와 사과를 비교할 수는 있지만, 사과와 오렌지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경우는 현명하다고 할 수없을 것이다. 

▲에이전트를 믿지 말고, 친구로 만들라 
재정관리 에이전트 또한 마찬가지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은퇴준비 설문조사에서, 은퇴, 학자금, 보험 등금융상품을 구입하는 경로를 조사한 결과 ‘교회 집사님’이 1위로 나왔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평소에 내가 ‘믿는’ 친구, 친척,가족들을 통해 말 그대로 그 분들을‘ 믿고’사게 된다는 것이다. 

많은 문제들이 여기에서 발생한다. 아무리 내가 믿는 친구, 친척이라 할지라도, 또어떤 에이전트도 내 돈을 평생 내 옆에서 지켜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이제는 에이전트를 ‘믿고’ 사는 것이 아니고,‘ 내가 배워서’ 사는 현명함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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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이 아메리츠 파이낸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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