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설교의 경우 재생이 되지 않으면 관리자에게 연락주세요. webmaster@me2usa.com
 설교를 들으시고 어려운 이민생활에 힘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교회를 찾아서 - 랜초버나도 희망교회

샌코 2018-03-19 (월) 13:58 1년전 500  


“희망교회는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기에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희망 공동체, 교회의 관습과 교리에 갖혀 있는 교회가 아니라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이루어지길 희망하며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고 세상과도 소통하는 새로운 21세기형 교회입니다” 

샌디에고 중부 카운티 지역인 랜초버나도 지역에 연합감리교단인 희망교회는 2016년 11월 6일 첫 예배를 시작으로 개척됐다. 
초대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는 김정민 목사는 새로운 교회를 세우기 전에 개척팀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고 질문을 던졌다. 
김 목사는 “이 지역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또 하나의 교회가 정말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수 없이 해왔다”며 “우리는 또 하나의 교회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이미 훌륭하게 섬기고 있는 교회들과 조금은 다른 색을 가져보자는 취지로 교회를 개척했다”고 설명했다. 
희망교회는 ‘세상이 만들어 놓은 경계를 허무는 삶’을 추구하고 있다. 
“자신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다보면 전통과 관습과 습관들이 빚어온 신년들과 마주하게 된다. 그 신념에는 성과 속, 교회와 세상, 그리고 나아가 나와 다른 이들을 구별하는 경계도 담아 있다”며 “(희망교회는)이러한 경계에 대해 질문하며 기독교와 세상, 남성과 여성, 어른과 아이들, 목사와 평신도, 미국교회와 한국교회 등의 경계를 허무는 공동체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경계를 허물기 위해서는 관심 속에서 사랑을 키우고 새로운 생명을 잉태해 함께 협력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김 목사의 목회관이다. 
김 목사의 목회관은 로고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빨간 색 하트 모양에 십자가와 푸른 잎사귀가 함께 있는 로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뿌리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줄기삼아 희망의 새싹을 틔우는 열린 가슴, 열린 마음, 열린 공동체를 상징하고 있다. 
김 목사는 한국 감리교 신학대학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에서 LA 동부에 있는 클레어먼트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아내이자 동역자인 가나안 목사와 함께 신앙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주소: 16550 Bernardo Heights Pkwy, San Diego, CA 92128 
전화: (858)354-0009 
<사진 설명> 

희망교회 김정민 목사가 목회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661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기도!! - 옥한흠 목사님
차보영기자 4
차보영기자 4
660 워룸.War Room - 장경동 목사
차보영기자 5
차보영기자 5
659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가? : 정동수 목사
차보영기자 11
차보영기자 11
658 마음이 굳어지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 유기성 목사
차보영기자 11
차보영기자 11
657 삶의 예배가 없는 예배는 '종교 놀이"입니다!! - 박보영목사
차보영기자 17
차보영기자 17
656 분노와 다툼을 일으키는사람, 당신은 아닌가요? - 유기성 목사
차보영기자 20
차보영기자 20
655 원수를 향한 당신의 분노, 주님께 맡기십시오! - 유기성 목사
차보영기자 14
차보영기자 14
654 금할 것과 지킬 것 - 박한수 목사
차보영기자 287
차보영기자 287
653 “리더십 변화 위해 조기 은퇴 결심… 유학생 섬길 것”
샌코 207
샌코 207
652 순환(循環) - 장경동목사
차보영기자 279
차보영기자 279
651 이찬수 목사 - 용납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날 때
차보영기자 353
차보영기자 353
650 김문훈목사 - 주께서 하셨습니다
차보영기자 431
차보영기자 431
649 포용. 包容 - 장경동 목사
차보영기자 293
차보영기자 293
648 방언.方言 - 장경동 목사
차보영기자 305
차보영기자 305
647 매일 능력의 기도를 하고 싶지 않나요?-한홍 목사
차보영기자 318
차보영기자 318
646 가장 거룩한 것을 오염시키라 - 박한수 목사
차보영기자 270
차보영기자 270
645 계보.系譜 (마1:17) - 장경동 목사
차보영기자 279
차보영기자 279
644 그분보다, 그분의 일에 치중 하게하라 - 박한수 목사
차보영기자 221
차보영기자 221
643 죽이는 것만 살인인가? - 박한수 목사
차보영기자 236
차보영기자 236
642 [다큐클래식] 레나테 홍 할머니의 재회-반갑습니다 / Reunion of 'Renate Hong' grandmother
차보영기자 227
차보영기자 227
목록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