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 정상용 목사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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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단(United Methodist Church)의 교차 파송 결정으로 지난 1일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KUMCSD) 이성현 목사의 후임으로 하와이 아이에아 KUMC 정상용 목사가 부임해 첫 예배를 드렸다. 이성현 목사는 6월 30일 마지막 예배를 드렸으며, 그동안 신영각 전 KUMCSD 담임목사 집전으로 예배를 드려왔다.
1994년 아이에아 KUMC 부목사로 하와이와 인연을 맺은 정 목사는 1996년 개척교회였던 감람 한인연합감리교회 KUMC에 파송돼 교회개척을 시작해 2013년 나성 금란 한인연합감리교회 KUMC로 파송될 때까지 교회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이 기간에는 골수이식 수술을 받는 등 고통을 극복하며 교회를 개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7월부터는 아이에아 한인연합감리교회 KUMC 담임목사로 시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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